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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이슈를 통해 상식과 영어 단어를 배운다!

미지의 괴물, 빅풋(Bigfoot, Sasquatch) 12월 17일 조회 : 28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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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Yeti), 빅풋(Bigfoot, Sasquatch),        네시호의 괴물(Loch Ness Monster)


수세기전 사람들은 바다나 강에 무시무시한 괴물(fearsome monster)들이 살고 있다고 믿었다. 사람이 들어 갈 수도, 볼 수도 없는 깊은 물 속에는 미지의 존재가 있을 것이라 믿었던 것이다. 고래를 전혀 본 적이 없는 선원들이 15미터나 되는 고래가 물을 뿜어내는 광경을 보고 괴물이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고, 물 위를 펄쩍 뛰어 오르는 돌고래를 인어(mermaid)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을 것이다.         1930년대 나치 정권의 지원을 받았던 독일 과학자 언스트 섀퍼(Ernst Schaefer)는 인간과 원숭이의 연결체인 설인(Yeti, Snowman)이 존재한다고 밝혔고, 실제로 몇 장의 사진까지 공개했었다. 1951년 설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발자국(footprint)을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네시호의 괴물과 더불어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미스테리적 존재(mysterious creature)로 비치게 되었다. 이처럼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에서는 항상 알 수 없는 공포의 존재가 있다고 믿어져 왔다.


미국인 중에서도 설인과 비슷한 존재로 빅풋(Bigfoot)이 존재한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최근 아이다호 대학의 인류학과 조사팀이 세인트 헬렌스 화산 근처에서 빅풋이 남긴 것으로 추정되는 발자국 화석을 발견해 화제를 끌고 있다. 예전에 인기를 끌었던 600백 만불의 사나이라는 외화에서도 등장한 이 빅풋(당시 외화에서는 ’사스콰치(Sasquatch)’  라고 불렀다)은 큰 숲 속에 살고 있다고 믿는 괴물로, 1811년 톰슨이라는 탐험가가 캐나다 숲 속에서 길이가 35cm에 이르는 발자국을 발견한 뒤부터 사람들에게 그 존재가 알려졌다.


하지만 이런 미지의 괴물들은 해프닝으로 결론나는 경우가 많은데, 영국의 존경받는 한 의사가 1934년에 찍은 공룡의 모습을 한 네시호의 괴물(Loch Ness Monster)은 결국 세 명의 악동이 네시호 중앙에 설치해둔 괴물 형상의 조각품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사례가 있었다.  



Most of the areas where Bigfoot has been reported are near habitats of bears, notably including the Grizzly Bear. Grizzly bears are large and furry, and occasionally stand up on their hind legs, prompting the suggestion that many of the "Bigfoot" sightings were in fact bears. Some reports, however, originate with people familiar with bears, who claim that what they saw was not a bear.
 
빅풋을 목격했다고 알려진 대부분의 지역은 곰들의 서식처, 특히 그리즐리 베어가 서식하는 곳이었다. 그리즐리 베어는 크고 털이 많으며 종종 두 다리로 서기 때문에 많은 빅풋의 목격담은 실제로 곰을 잘못 본 것을 시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곰의 습성을 잘 아는 사람들이 전하는 일부 목격담에 따르면 그들이 본 것은 곰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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